
특별강연, 서류평가 및 면접 체험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고교생들의 입학사정관제 이해를 맞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행사 참여 전에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전임 입학사정관들로부터 객관적인 평가와 보완점 등을 지도받았다.
또 이들은 ‘청소년 비전 특강’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 합격자들과 함께하는 ‘찾아라 마이 웨이(My Way)' 등의 강연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설계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에 진학의지가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실질적인 정보와 유용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고교-대학 간 연계강화를 꾀하기도 했다. 김권섭 본부장은 “이번 체험캠프는 정확한 대입 정보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고등학생들의 참여 요청이 계속됨에 따라 7월 중 2차 체험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남대학교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 ▲리더십 ▲농업인후계자 ▲특정과목성적우수자 ▲대안학교장추천자 ▲전공특성우수자 ▲전문계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 ▲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을 통해 총 379명의 신입생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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