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정년을 맞이하는 직원은 전석배 과장(서기관)을 비롯해 김태식 과장(행정사무관), 여인술 과장(사서사무관), 오선 팀장(사서주사), 신동명 직원, 서봉원 직원, 김태희 직원 등 7명.
이날 정년기념식에서 전석배 과장과 김태식 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여인술 과장과 신동명 직원이 근정포장, 오선 팀장이 옥조근정훈장, 서봉원 직원이 국무총리표창, 김태희 직원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들은 30~40여년 동안 공직에서 근무하면서 대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했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을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 등에 앞장서며 전북대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날 정년기념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4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면서 우리대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신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대학을 떠나시더라도 평생 쌓아오신 지혜를 빛나게 가꿔 우리 전북대가 나아갈 방향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격의 없는 조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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