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 평생교육원이 국내 테솔의 선두교육기관인 타임스미디어와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롱비치 대학교의 테솔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테솔은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 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롱 비치 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소속 23개 대학교 내에서도 상위권 학교다. 이번 한림대에서 개설하는 테솔 프로그램 수료 시 롱비치 대학교와 한림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각각 수여되는 장점이 있다.
8주간의 단기 프로그램과 실무 위주의 교육 진행으로 탁월한 수준 향상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또 테솔 자격증을 가진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며 철저한 학사관리와 테스트를 통하여 수료 시 충분히 교육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을 갖출 수 있다.
프로그램 과정은 TESOL, TESOL for children(어린이 테솔), Pre-TESOL(대비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한림대 재학생과 교직원 및 직계에게는 10%, 휴학생 및 춘천학원 및 기관 교직원 및 직계가족, 한림대학교 동문 및 직계가족에게는 각각 5%의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개강은 9월 초로 문의는 한림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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