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올 상반기 최고 일꾼에 '기획과' 김명숙 팀장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7-01 1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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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발전기금 확충에 기여한 발전지원부는 최고 부서
▲ 올 한 학기동안 우수직원에 선정된 이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매년 가장 탁월하고 친절한 업무능력을 발휘한 직원에서 수여하는 ‘KEN(Kindness - Excellence - Non-stop)상’의 올 상반기 수상자로 기획과 김명숙 팀장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선정한 부서 포상에서는 그동안 대학 발전기금 확충에 큰 공적을 세운 '발전지원부'가 차지했다. 전북대는 7월 1일 전대학술문화관에서 ‘KEN포상’ 수상자 17명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KEN 포상제’는 업무혁신을 선도한 직원들을 선정·포상함으로써 행정 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2007년부터 도입해 시행해 오고 있는 제도.

전북대에서 가장 친절하고 업무 혁신에 공적이 있는 직원들을 포상하면서 사기진작과 업무혁신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올 상반기 최우수직원에 선정된 기획과 김명숙 팀장은 ‘공간비용채산제’를 도입, 전북대의 한정된 건물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또 대학재정 확충 및 캠퍼스 마스터플랜수립에 기여와 대학구조개혁 사업비의 효율적 집행했다.

최고 부서로 선정된 '발전지원부'는 서울 세종문화회관과 삼성문화회관에서 희망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북대 문화예술 역량과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전북대의 위상을 크게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거석 총장은 “올해 아시아대학평가 순위 상승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데에는 직원선생님들의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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