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개강하는 건국대-서울시 2010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는 5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노후 준비 교육프로그램이다.
건국대-서울시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는 특히 갈수록 다원화되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노인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어르신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양과 유익한 정보 등 다양한 강의 내용을 골라 눈길을 끌고 있다.
문학ㆍ역사ㆍ 철학 등 인문학과 건강관리, 생활법률, 재무설계, 혼자되기 위한 준비, 여가활용, 식생활, 일반교양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건국대 교수와 각 분야 전문가 등이 강의한다. 주 2회 1일 2시간씩 8주 과정이며 교육비 8만 원 중 본인부담금 1만 원만 내면된다.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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