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성과 평가 및 사업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및 우수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성과평가 최우수 5억 5천 7백만 원, 사업 계획평가 우수로 1억 9천 3백만 원 등 총 7억 5천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 이로써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으로 인한 최종 국고지원금은 55억 9천 3백만 원에 달한다.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부터 동아대가 실시하고 있는 ‘Action Plan2016, H.A.V.E 인재양성 관리시스템’과 같이 학교발전계획과 연계한 사업 수행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업취지에 맞게 지적사항 없이 투명하게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아대는 지난해 12월에도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 공모 전국 최우수 대학’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08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동아대 강원호 기획처장은 “동아대가 교육역량강화사업을 내실을 다지며 추진한 결과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이번 인센티브 지원금 추가로 대학의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계속해서 학생들의 학습향상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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