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지난 7월 16일 제6대 총장 취임식 행사에서 축하 화환을 대신하여 “이웃사랑 나눔” 실천으로 기증받은 쌀 160포(6백만원 상당)를 지역의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순천대가 마련했다.
순천대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순천지소, 섬돌요양원, SOS어린이마을,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대학 인근 지역 14개 복지단체에 전달했다.
임상규 총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대학은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대 교직원은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집 고쳐주기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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