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오연천)는 소외지역과 사회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의 일환으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충북 제천시 소재 대원전문대학에서 지역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외 학생과 서울대 재학생을 1대1로 연결시켜 온라인 멘토링을 제공하는 SNU멘토링의 특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울대 재학생 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서울대 학생들로부터 학습지도를 받고, 서울대 교수의 특강, 지역탐방, 문화행사,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활동 등에도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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