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대(총장 이순자)는 12일 외식조리동 연회실습장에서 이순자 총장과 설립자, 법인이사, 동문회장을 비롯한 내빈 및 학생․학부모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을 축하해 주러 오신 내빈을 위한 다과회와 졸업축하곡으로 강물처럼 흐르는 피아노 3중주 반주에 아름다운 가락과 노랫말로 서정적 느낌을 더한‘내 맘의 강물’이 행사장에 울려퍼져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색다른 풍경을 자아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43명, 석사 26명, 박사 1명 등 총 170명이 학위를 받았다. 박정호(관광학과)씨가‘관광산업종사자의 인적자원개발과 학습지향성이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으로 우수논문상 수상, 권민영(경찰학전공)씨가 전체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았다.
설립자상은 김경욱 (특수체육교육학과)씨, 이사장상은 남길엽(호텔경영학전공)씨가 수상했다.
이순자 총장은 “여러분은 위기의 대변화속에서 대학을 졸업한 지성인이며, 무한한 가능성, 비획일성, 비평준화에 따른 다양성들 앞에서 선택과 집중, 좌절, 고통을 겪으면서 여러분의 꿈을 만들 수 있는 인재들입니다. 그 희망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며 축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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