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부에서 구연배 서해대 교수(문헌정보학과 2기)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거석 총장과 이경옥 국가기록원장의 축사와 연혁발표, 감사패 증정, 장학금 전달, 사료집 증정 등이 이어진다.
오후 5시부터 열리는 2부 순서에서는 전 대통령 소속 도서관 정보정책위원회 한상완 위원장의 기념강연이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동문의 밤 행사를 통해 동문들 간 친목의 장도 마련된다.
김용 30주년 준비위원장은 "전북대 문헌정보학과는 1980년 도서관학과로 시작해 1990년 문헌정보학과로 명칭을 변경하며 30년 동안 문헌정보학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30주년을 맞아 지난 업적과 결실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준비하는 시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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