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에 선 '야구의 신' 양준혁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0 19: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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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상경대학 ‘21세기 지식특강’ 연사로 초청된 양준혁 전 선수(41)가 10일 오후 3시 영남대 상경관에서 ‘위기에 맞선 담대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는 복도를 꽉 메운 학생들이 앉을 틈 없을 정도로 500명의 후배들이 강연장을 찾았다. 양 전선수는 "영상을 통해 나의 잘못된 타격법을 깨닫고, 계속된 도전끝에 만세타법을 만들었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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