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측에 따르면, 박 명예교수가 기증한 자료는 경영학 관련 도서와 교양서적으로 본인이 그동안 수집에 온 귀중한 자료다.
조선대 경제학과 2회 졸업생인 박 명예교수는 모교 교수와 학생들의 학술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1996년 1월 29일 도서 481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1956년 모교 전임강사로 임용돼 1990년 정년퇴임할 때까지 회계학과장, 경영경제연구소장, 재무처장, 사무처장 등을 역임한 박 명예교수는 지금까지도 학교와 인연을 맺으면서 2003년에는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