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양환 (유)코아시스템 대표이사가 창원대(총장 이찬규)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오 대표는 6일 창원대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이찬규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오 대표는 "직원의 95%가 지방대 출신이고 특히 창원대 졸업생들의 업무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우수 인재를 배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일본(동경)소프트웨어개발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8년 2월 창원에서 (유)코아시스템을 설립, 소프트웨어 개발과 판매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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