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지난 19일 일본 메지로대를 방문해 사토 우코우키 총장을 만나 복수학위에 관련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일본 메지로대에서 각각 취득한 학점을 학위수여에 필요한 학점으로 인정하고, 2013학년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사토 우코우키 총장은 협정식에서 “한국의 명문사학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지로대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 소재한 대학으로 인간, 사회, 경영, 외국어 등 6개의 학부와 7개의 대학원 과정 등 총 6700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일본 도쿄를 포함한 관동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한국어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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