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프로그램은 학습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병행해 진행됐다. 한국전통 예절과 제기차기, 널뛰기, 한복체험, 한국 요리, 사물놀이, 민요와 태권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체험과 부산과 서울 지역의 도시탐방도 함께 진행했다.
6월 25일부터 10주간은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 학생 15명이 의용공학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7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일본 이바라키대와 중국 강남대 학생 29명이 차례로 방문해 한국어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8월 6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강남대 디자인학부생 15명은 디자인 전공연수를,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생 60명은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에서 전공교육을 받게 된다.
김창룡 인제대 대외교류처장은 “외국 자매대학 간의 강의・실습 프로그램 공유와 한국 전통문화를 함께 알려 유학생 유치를 촉진하고 한국 학생들의 외국어연수 효과까지 얻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청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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