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한국어학과 학생 10여 명은 지난 8월 8일부터 4주간 한국어 능력평가시험에서 기본인사법, 여행표현, 한국음식배우기, 쇼핑표현. 사교인사 등 각 한국사회 각 분야에 대한 심화교육을 받았다.
수료장을 받은 다께다 미즈에 씨는 "한국어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하루 8시간씩의 수업과 현장 실습 등으로 한국사화와 풍속을 보다 깊이이해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대는 메지로 대학과 학술・학생교류협정을 통해 매년 단기 이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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