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재 스카웃 위해 총장이 직접 뛴다"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06 15: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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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DGIST 총장, 우수 인재 유치 목적 미국 방문

지금은 우수 인재 유치, 대학 발전기금 모금 등 대학 발전을 위해 총장이 직접 발로 뛰는 시대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성철 총장이 대표적.


신 총장은 미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방문 기간 동안 신 총장은 캘리포니아공대(칼텍)를 비롯해 스탠포드대, 버클리대,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 등을 찾을 예정이다.


DGIST 관계자는 "신 총장은 미국 주요 대학들과 공동 연구, 교환 프로그램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국 내 한국 과학기술자와 학생,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면서 "이를 통해 DGIST의 비전과 역할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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