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예비교사들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지도성 배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교대(총장 박남기) 학생생활연구원은 “초등학교 예비교사를 위해 오는 19일과 25일 두 번에 걸쳐 교육현장의 혁신을 비롯해 공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교육지도성 배양 특별강연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첫 번째 특별강연은 19일 오후 4시 광주교대 과학관에서 이화여대 겸임교수이자 사회적 기업인 SEN(Social Enterprise Network)의 이철영 이사장을 초청해 ‘사회적 기업을 통한 교육현장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두번째 특별강연은 25일 오후 4시 광주교대 교육매체관에서 대만 국립신죽대학 첸 웨이펑 총장을 초청해 대만 발도로프 학교들과 교육대학의 도전을 중심으로 ‘대안교육에서 공교육으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김성숙 광주교대 학생생활연구원장은 “학생들의 교양과 더불어 문화지식을 갖춘 미래형 선도교사로 양성하기 위해 교육지도성 배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초등학교 예비교사들이 갖추어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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