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예술’로 지역민과 화합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4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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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예술대학(학장 박인현)이 학술문화체육 행사 기간인 4일을 ‘예술의 날’로 지정하고 교수와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예술의 날 행사는 전북대 예술대가 ‘열린 문화, 공감하는 예술’을 지향하기 위해 예술대 교수와 학생들이 역량을 모아 구성원 뿐 아니라 시민들까지 함께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 학생들을 위한 체험현장교육이라는 점과 대학과 지역민이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사진은 공연을 하고 있는 전북대 예술대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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