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대구시에서 전국 16개 시·도 2만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제93회 전국체전에 참가한다. 윤오남 체육대학장을 단장으로 검도, 농구, 레슬링, 배구, 역도, 육상, 태권도, 하키, 핸드볼, 배드민턴, 정구, 테니스,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근대5종 등 15종목 선수 122명이 출전한다. 또한 조대부고 핸드볼 선수 14명, 조대여고 핸드볼 선수 12명 등 조선대와 산하학교에서 선수 179명, 임원 31명 등 총 179명이 참가한다.
한편 종목별 참가선수・부장교수,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결단식은 단기 수여, 선수 대표의 전국체전 출전 신고, 총장 격려사, 이사장·총동창회장·광주시체육회장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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