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볼런티어 디자이너’ 제도 신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4 1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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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지원‧전문대학원 진학 위한 사회봉사 활동지도

최근 기업 채용 지원과 의학‧법학전문대학원 진학시 사회봉사 인증서를 요구하는 기업과 대학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연세대(총장 정갑영)는 사회봉사 활동을 학생 개개인의 전공적성에 맞게 지도해주는 ‘볼런티어 디자이너(Volunteer Designer)’ 제도를 신설키로 했다.


‘볼런티어 디자이너’는 오는 2013년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4년 동안 봉사활동 계획서를 온라인 학사포털에 내도록 권고하고 그에 따른 맞춤식 설계와 스토리 있는 봉사활동을 지도할 방침이다.


‘볼런티어 디자이너’는 사회복지 석사 또는 사회복지사(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사회복지기관에서 2년 이상 또는 자원봉사 관련 업무 3년 이상인 전문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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