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는 올해 2명의 수상자를 포함해 총 9명의 학생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2007년 화학과 강영구 씨를 시작으로 수상자를 6년 연속 배출하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매년 전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를 선진 일류국가로 이끌어 갈 창의력과 잠재력 등을 평가, 2001년부터 대한민국 인재상을 선발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명의의 상장과 상금, 연수기회 등이 주어진다.
수상자인 우샛별・김수정 씨는 그동안 연구실에서 쌓아온 연구실력을 바탕으로 논문발표・다양한 연구성과 등을 인정받아 ‘2012 대한민국 인재상’에 이름을 올렸다.
장래 신약개발연구원을 꿈꾸는 우샛별 씨는 의약바이오 전공을 복수전공하면서 신약개발과 관련된 실험 및 연구수업을 이수, 지금까지 SCI급 논문 3편(제1저자:1편, 제2저자:2편)과 특허출원 3편을 발표하며 꾸준한 연구실적을 보여왔다.
김수정 씨는 3년 동안 임상병리학과 학술동아리 ‘마에스트로’의 활동과 동아리회장 경험을 통해 실험기법 및 논문작성 방법을 익혔고 현재까지 SCI급 논문 5편(제1저자:3편, 제2저자:2편, 제3저자:1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2012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메달, 장학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창의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수상자 연수 기회도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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