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생 흥겨운 소리에 ‘얼쑤! 좋~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7 17:45:39
  • -
  • +
  • 인쇄

전북대(총장 서거석)에서 ‘제4회 전북대 총장배 전통음악 경연대회’를 7일 개최했다. 예술대 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경연대회는 가다듬어지진 않았지만 판소리에 대한 열정만은 하늘을 찌르는 아마추어 소리꾼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이 대회에는 전북대가 지난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설강한 교양필수과목인 ‘전통음악’ 수강생들이 참가했다. 사진은 지난 한 학기동안 배운 ‘판소리’와 ‘단소 실기’를 뽐내고 있는 전북대 학생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