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이근영 총장, 김국보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등 대진대 관계자와 포천파워주식회사 김영길 대표이사 등이 참여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개발 목적의 상호 인적 자원 교류 △상호 보유시설 활용 및 학술정보 교환 △공동 학술회의 및 세미나 개최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대진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에 위치한 산학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자는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면서 "특히 지역인재 특별 채용과 대진대 취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파워주식회사는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전기공급을 목표로 현재 건설되고 있는 복합화력발전소다. 대림산업, 태영건설, 미쓰비시중공업이 1500억 원을 출자해 1640MW 규모로 건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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