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 입학취업처(처장 장병옥)가 고용노동부 국고지원사업인 2012년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평가에서 2011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대학(A등급)으로 선정됐다.
대학청년고용센터는 고학년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2011년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있는 대학교(전문대학 포함)를 대상으로 엄격한 공모절차를 통해 43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대학에 노동부 고용센터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대학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하고, 인지도가 높은 취업알선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해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 청년구직자의 취업을 촉진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사업에 소요되는 인건비, 운영비, 취업프로그램운영비를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한다.
나사렛대는 지난해 9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취업지원팀 내에 대학청년고용센터를 설치하고 취업알선 전문컨설턴트 3명을 배치했으며 진로상담 4867명, 구직표접수 2372명, 취업알선 9758명 등 전체학생이 평균 3회 이상의 참여율을 나타냈다.
나사렛대 취업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 구인정보제공, 알선을 통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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