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는 우수 강사로 선정된 14명의 강사가 표창장 및 특별강의수당을 지급받았다.
신라대는 지난 2006학년도 1학기부터 수업평가 상위 10% 교과목에 대한 수업평가 결과를 공개했으며 2009학년도 1학기부터는 수업평가 결과를 100% 공개해오고 있다.
신라대 관계자는 "2010년 2학기부터 종래 한 학기에 1회씩 실시하던 수업평가를 2회에 걸쳐 실시함과 동시에 수업평가 결과가 3.0 미만인 강사의 경우 강의를 배정하지 않음으로써 수업의 질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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