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열리는 개막식 행사에는 토마스 코즐로프스키 유렵연합대표부 대사, 루이스 아리아스 로메로 스페인 대사 등 유럽 각국 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 ‘낙서와 설렘(스위스·독일)’, ‘할아버지(리투아니아)’등 사랑과 관련된 유럽 단편영화 55편이 상영되며, ‘고양이와 쥐(네덜란드)’ 등 4편이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16일에는 요리 경연대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 준우승을 한 박준우 씨가 ‘박준우의 맛있는 영화’ 특별 강연을 진행, 영화 속 음식을 직접 요리하며 관객과 영화 얘기를 나눈다. 영화관 로비에는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일러스트 작가 한기현, 박재현의 작품도 전시된다.
KU씨네마테크는 문화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인정한 광진구 유일의 예술영화전용관으로 2011년 1월 개관했으며,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하지현 교수의 시네마테라피, 감독·배우와 관객의 대화(Guest Visit) 등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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