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혁 동문회장은 “이제 사회에서 자리 잡은 동문들이 하나둘 모여 후진 양성과 동문회 양성을 위해 뜻을 모을 때라고 생각한다”며 “미약하나마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그간 흩어져 있는 동문의 힘을 모아 학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4년 동아대 스포츠과학대학에 개설된 경기지도학과는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2011년 3월부터 스포츠지도학과로 명칭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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