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오는 22일 201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교내 다목적회관에서 개최한다.
광주교대는 학부 졸업생 438명에게 교원 자격증과 교육학사를, 교육대학원 졸업생 120명에게는 교육학 석사학위를 각각 수여한다.
또한 12개 학과별로 4년 동안 평균 평점이 제일 높은 학생에게 수여되는 총장상인 우등상 12명을 비롯해 공로상 3명, 동문회장상 1명, 한국교총회장상 1명 등 총 17명에게 상을 수여한다.
특히 공로상을 받은 3명 가운데 실과교육과 박현지 씨는 신문사 편집장을, 윤리교육과 장형준 씨는 교육방송국 실무국장을, 컴퓨터교육과 고재만 씨는 학군단 대대장 후보생으로 활동한 공로로 각각 상을 받게된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졸업생들은 4년 동안 창의적이고 가슴 따뜻한 초등교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며 “앞으로 초등학생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보듬고 이해할 수 있는 체험적이고 실존적인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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