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565명(남 1529, 여 1036), 석사 1939명(남 1007, 여 932), 박사 617명(남 403, 여 214) 등 총 5121명이 학위를 받는다.
오연천 총장은 학위수여식사에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서울대 졸업생으로서 지금껏 축적한 역량을 힘껏 발휘함으로써 서울대인의 참된 면모를 보여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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