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지역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의지를 가진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자들에게는 1년간 사회적기업 창업에 필요한 공간과 멘토링 교육, 사업자금(사업 내용을 고려해 팀장 2천~4천만원) 등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퇴직자, 실업자, 학생, 주부뿐만 아니라 소속회사(기관)장 명의의 창업활동 동의서를 받은 재직자도 가능하다. 신청 시 최소 3인 이상으로 창업팀을 구성해야 하고 육성사업 계약 기간 내에 창업이 가능해야 한다.
창원대 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서면심사, 사전교육, 대면심사를 통해 1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참여 신청서 등 소정의 서류를 경상학관(21호관) 410호에 위치한 센터로 제출해야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대 사회적기업지원센터(055-263-293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