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아마존의 눈물' 연출가 김진만 PD 초청 강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8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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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오는 29일 오후 4시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특강 프로그램 'University Plus'의 첫 시간으로 김진만 MBC 프로듀서의 초청 강연을 마련한다.


'세상이 끝에서 길을 찾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강연에서는 김 PD가 선택의 갈림길에서 항상 가슴 뛰는 쪽을 택했던 감동적인 경험과 고민들을 전할 예정이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연출가로 잘 알려진 김 PD는 냉철한 문제의식과 따뜻한 연출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012학년도 1학기부터 시작된 'University Plus'는 창의성과 인성, 감성을 갖춘 '고대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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