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직원을 비롯한 국제개발협력대학원 KOICA 석사과정 16개 국가 연수생 20명은 노래와 춤, 시 낭독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카네이션도 달아드렸다.
KOICA 석사과정 연수생 대표인 Azim씨는 (방글라데시) “어버이날을 맞이해 뜻 깊은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며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 기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밝은집 양로원은 한경대 교직원들이 매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곳으로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마련됐다.
한편 2010학년도부터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연수위탁해 실시하고 있는 한경대 KOICA석사과정은 39명의 석사과정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개발도상국 농업·농촌개발분야 연수생 4기생 20명의 선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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