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고용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을 갖춘 대학과 전문 취업알선기관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 공모를 받아 심사·선정 후 총 예산의 60%를 지원하고 대학에서 40%의 예산을 투입하는 매칭펀드로 진행되고 있다.
대구공업대는 2011년부터 대학청년고용센터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신입생을 위한 동기부여 특강과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해 저학년부터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는 동기부여 특강, 교내 취업설명회 개최, 입사서류 작성요령 특강, 모의면접, 채용박람회 참가지원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넥센타이어 등 대기업에 48명 합격, 2012년 24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취업지원센터 최흥식 과장은 "대학청년고용센터 운영을 시작한 이후 우리 대학의 취업률이 질적으로 크게 향상됐다"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개인 취업역량을 강화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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