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연구 수행 ▲친환경적 연구개발을 위한 필요한 기술지원 ▲수질·대기·폐기물 등 환경현안 사항에 관한 상호 자문 ▲환경분야 세미나 및 전문교육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은철 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2009년부터 추진해 온 ‘인천 몽골희망의 숲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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