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 W 서울 워커힐 호텔과 산학협약 체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6 1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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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서 처음… 현장형 전문 인력 양성 협력키로

▲목원대와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산학협력 체결식 모습. 사진 오른쪽이 김원배 총장.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서비스경영학부는 16일 오전 10시 교내 본부회의실에서 W 서울 워커힐 호텔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 W 서울 워커힐 호텔과 산학협약을 체결한 곳은 목원대가 처음이다.


협약식에는 목원대 김원배 총장과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총지배인인 Greg Findlay의 대리인으로 참석한 서상원 인사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목원대 서비스경영학부는 W 서울 워커힐 호텔 전문 인력의 경험과 노하우, 보유 시설을 활용함으로써 실용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현장형 전문 인력 양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W 서울 워커힐 호텔은 6성급 호텔로서 국내 기업인 SK네트웍스에서 소유하고 있고, 세계적인 호텔 그룹인 스타우드사가 아시아에 처음으로 선보인 호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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