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9일과 30일에 예선을 거쳐 최종 20개팀이 결선을 치렀는데 리스키아씨는 '나의 한국어 선생님-소녀시대'라는 제목으로 한국어 실력을 뽐내 우수상과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
리스키아씨는 한국 체류 기간이 6개월이 채 안되는 상황임에도 한국어 습득이 빨라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로 이번 대회는 "나의 한국어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 세계 40개국 1218명이 참가 신청을 했고 발표 원고 심사에서 120명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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