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전 차관은 대통령비서실 건설교통비서관, 건설교통부 주택도시국장,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고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후보로 거명되는 한편 내년도 지방선거의 도지사 후보군으로도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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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차관은 대통령비서실 건설교통비서관, 건설교통부 주택도시국장,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고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후보로 거명되는 한편 내년도 지방선거의 도지사 후보군으로도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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