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3년도 대학 입학사정관 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꽃동네대는 지난 2011학년도 신입생 선발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해 점차적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의 비율을 확대해 왔다. 또한 입학사정관제 취지에 맞는 인성평가를 실시하고자 평가과정에서 학업성적의 비율을 축소하고 면접평가 비중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상규 교학처장(사회복지학부 교수)은 "입학사정관제 도입 이후 4년 연속으로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이 힘써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특성화에 맞는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꽃동네대는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원 가운데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사회복지학부 64명, 간호학과 14명 등 총 78명(총 모집인원 1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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