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박재규 총장은 지난 1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4차 워싱턴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대해 어떠한 입장과 정책방향을 강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각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박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 직후에 개최된 것이라 큰 의미가 있다”며 “한국과 미국은 미래로 나아감에 있어 한미 전략동맹을 호혜적인 ‘전 지구적인 동반자 관계’로 그 폭을 넓혀가려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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