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제공하고 충혼제와 위안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경주대 학생자체단체 주관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지역의 보훈가족과 기관, 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의 정신을 이어 받고자 하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도영(64, 건천읍) 상이군인회 회장은 “손자 손녀 같은 학생들이 준비한 노래잔치와 식사까지 대접받고,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좋다”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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