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은 정금관 회의실에서 임동오 총장과 유성한가족병원 이재원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중부대 학생들에 대한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 하고 상호 발전의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산학교류 협약에서 보건의료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인력의 교류 및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재 양성관련 교육과 정보의 교환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엘리트 체육인선수의 재활교육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산학교류협약은 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의 상호협력과 미래 지향적인 관계진을 통해 보건의료분야의 연구협력 및 기술교류를 통한 양기관의 상호발전 및 의료지원서비스 제공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성한가족병원은 대전지역 최대인 1652㎡ 규모의 전문재활치료센터로 330㎡의 수중치료실과 수치료실을 비롯해 물리치료실, 언어치료실, 인지치료실 등 전문재활시설을 설치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대전지역 최초로 정신재활의 개념을 도입하는 등 올 상반기 심사평가원의 전국 의료기관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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