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광 성균관대 교수 학교 측에 1억 2천만원 기부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15 18: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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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 창업동아리 지원 목적 창업혁신기금

▲ 장영광 성균관대 교수(사진 왼쪽)와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영광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오는 8월말 정년퇴직을 앞두고 성균관대 경영대학 학생들의 ‘창업혁신기금’으로 1억 2천만원을 최근 기부했다.


‘창업혁신기금’은 장 교수가 처음으로 작명한 지정기탁기금이다. 장 교수는 “학생들의 우수 벤처·창업보육활동 또는 시제품 전시가 가능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우수창업 기업가가 되길 바라는 차원에서 기금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교수는 1981년에 성균관대에 임용돼 경영학과에서 32년 동안 연구와 수많은 후학들을 양성해 왔으며, 경영전문대학원장, 경영대학원 특수대학원장, 경영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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