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학생들, 영국현지에 한국 알리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5 1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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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방송공연예술학과(학과장 김상열) 김태욱 씨 등 6명은 지난 2일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우리나라 전통 춤사위와 현대 무용 결합해 각색한 작품 『미얄과장』을 공연, 현지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에딘버러 페스티벌은 전 세계 3000여 개의 공연팀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공연축제로 올해는 한국에서 10여개 팀이 참가했다.


‘미얄과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춤사위와 현대 무용으로 결합해 각색한 작품이다. 대전데 학생들은 두번에 걸쳐 거리공연을 진행한 결과 현지인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호응을 얻으면서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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