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부산지방법원 시민사법참여단과 함께 진행한 행사로 매년 부산지역 대학생들을 모집해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부산지방법원의 전남주 행정관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봉사활동이지만 생각만큼 인원이 모이질 않아 늘 고민 하지만 경성대 법학과는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도가 높아 늘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학과 정동진 씨는 “비록 해수욕장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소규모 봉사활동이지만 이렇게 참여해 작은 힘을 보태고 학과와 학교 이름을 빛낼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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