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모바일 뉴스를 통해 지역 사회, 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인천대는 26일 지역 사회와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인천대학교 월별 모바일 뉴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뉴스 발송 대상은 인천대가 시립대에서 인천 유일의 국립대로 출범하는데 지원과 성원을 보내준 지역사회 주요 인사, 국회의원 및 시의원, 언론인, 대학 동문 등 1만여 명이 대상이다. 매월 1회 제작되며 대학관련 주요 소식으로 구성된다.
인천대는 또 모바일 뉴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대학의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모바일 뉴스 콘텐츠는 장기적으로 대학의 주요 정책 뿐 아니라, 교수 연구실적, 시민을 위한 강좌 소식 등으로 다양화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처음 발송한 모바일뉴스에서는 2014년도 국비확보 노력과 국립대 전환 이후 수시1차 경쟁률이 상승했다는 내용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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