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 학생들이 '2013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환경대기과학과 3학년 김홍중 씨와 이규성 씨. 대회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슈퍼컴퓨팅센터와 국가슈퍼컴퓨팅연구소 주최로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The-K호텔에서 열렸으며 김 씨와 이 씨는 우수상인 한국정보과학회장상을 받았다.
부경대 관계자는 "이들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주어진 수학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고 빨리 계산하는지를 겨룬 대회에서 수십 개의 CPU를 이용하는 프로그래밍으로 문제를 계산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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