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호텔 전문 인력 양성 나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08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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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호텔 현장 실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대표 데이비드 커트)과 손을 잡았다.


협약식은 8일 목원대 본부에서 열렸으며 협약식에는 김원배 총장과 데이비드 커튼(David Cuddon) 대표 대리인으로 온 이종성 인사부장 등 양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의 장기 실습 지원, 현장 실무 전문인력 특강 지원, 취업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구체적인 학술 교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고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종성 인사부장은 "전문 교육을 받은 좋은 인재들을 직접 만나보고 함께 실습할 수 있게 돼 기쁘고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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