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중국연구소, ‘한중 FTA’ 세미나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15 1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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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오는 18일 오후 3시 600주년기념관 304호실에서 ‘한중 FTA 종합적 분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의 대표적인 중국 경제전문가 4명이 2차협상을 앞두고 한중 FTA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한중 FTA의 전면적인 평가와 향후 쟁점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오승렬 한국외대 교수, 어명근 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상은 한남대 교수, 이주영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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