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해외 인턴십 기회 확대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16 1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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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레이니어그룹과 인재양성 협약 체결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학생들의 해외 인턴십 및 취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는 16일 교내 본부에서 미국 레이니어그룹(회장 홍성은)과 협약을 맺고 연구와 기술개발, 인재양성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한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나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레이니어그룹은 전북대 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을 지원한다. 해외취업을 위한 정보도 공유한다.


서거석 총장은 "해외취업 및 인턴십 기회를 갖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갖고 있는 지식과 인력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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